CHAGEUN GUIDES
모든 안내 글
확인한 자료를 바탕으로, 필요한 순서를 차근히 정리합니다.
안내 글 4편
삼분할 격자만 켜면 끝일까? 찍기 전에 프레임을 정리하는 5단계
격자는 정답이 아니라 관찰 보조선입니다. 주제, 여백, 배경 가장자리부터 확인해 같은 장면을 다른 프레임으로 비교해 보세요.
창가에서 인물·물건 사진 찍기: 빛 방향을 바꿔 세 장 비교하기
장비를 더하기 전에 창과 피사체의 위치를 바꿔 빛의 방향과 그림자를 관찰합니다. 흐린 날과 강한 직사광선의 대안도 함께 확인하세요.
사진 자르기 전에 원본을 지키는 법: 수평·비율·가장자리 점검
자르기는 새 프레임을 선택하는 작업입니다. 원본을 보존하고 수평과 화면비를 하나씩 점검해 잘린 부분을 후회하는 일을 줄여 보세요.
사진 파일 내보내기, 용도부터 정하면 덜 헷갈립니다: 공유본·인쇄본 점검표
JPEG·PNG·RAW를 무조건 서열화하지 말고 파일의 용도와 받는 곳의 요구를 기준으로 고릅니다. 저장 후 파일명, 크기, 색과 잘림까지 확인합니다.